(주)코리아에어캡, ‘RE100, 친환경사업 설명회’ 개최
November 3, 2022
미주 한인소상공인총연합회

(주)코리아에어캡, ‘RE100, 친환경사업 설명회’ 개최

생분해성 원료, 기능성 에어캡 등 프리젠테이션 진행


미주한인소상공총연합회 회장 "미국시장 진출 돕기로"

생분해성 원료, 기능성 에어캡 등 프리젠테이션 진행


미주한인소상공총연합회 회장 "미국시장 진출 돕기로"

지난 10월 31일, 아벤티움 서울, 브라운스톤 3층 세미나실에서 ‘RE100, 친환경사업 설명회’가 열렸다. (주)코리아에어캡이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미주한인소상공총연합회(KASBUSA, 회장 장마리아, 이하 소상공인총연) 임원진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주)지오솔테크, (주)케이엠에프, (주)케이아이디엘 등이 함께 참여했다.


PBAT, PBS 등 생분해성 원료를 생산하는 지오솔테크의 조장원 대표는 친환경제품에 대한 최근 동향을 설명하며 “국내의 경우, 탄소중립에 집중된 제도적 문제로 인해 업체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전 세계적으로는 생분해성 제품이 기존 화석기반 플라스틱제품을 대체하는 친환경 제품으로서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지속가능성을 위해서는 리사이클링과 더불어 생분해성 제품의 장점을 잘 살려 나가야 할 것”이라면서 “각각 PE와 PP를 대체하는 소재인 PBAT와 PBS도 최근 옥수수와 사탕수수 등 바이오매스로 생산이 가능해졌으며, 지오솔테크는 관련기술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코리아에어캡의 장동욱 대표는 자사 제품인 기능성 에어캡을 소개했다. 그는 “에어캡은 유통과정에서 포장 물품의 파손을 방지하는 훌륭한 완충재 역할을 하지만 환경오염을 일으키는 주 원인으로 지목되면서 대체재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면서 “해외시장을 중심으로 생분해성 에어캡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코리아에어캡은 또한 단열성이 뛰어난 농업용 기능성 에어캡 제품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산란광 효과와 차열기능을 이용한 하이브리드 에어캡을 비닐하우스에 적용시, 높은 단열성으로 인해 기존 비닐하우스에 비해 50% 이상 냉난방비를 절감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설명회에서 프리젠테이션을 관심있게 지켜본 미주한인소상공총연합회의 장 마리아 회장은 "한국기업의 좋은 제품은 미국시장에서도 충분히 통할 수 있는 경쟁력이 있다"면서 "미국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밝혔다.


한편 미국내 14개 지부를 두고 있는 미주한인소상공총연합회는 미주 6만 소상공인이 고충과 어려움을 극복하고 동반성장하는 데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으며, 또한 한국 소상공인의 미국시장 진출을 돕고 있다.


출처: http://www.plastic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346

By 미주 한인소상공인총연합회 August 30, 2026
[에난데일 = 하이코리언뉴스] 김태리 기자 = 미주소상공인총연합회(KASBUSA·총회장 장마리아)가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워싱턴DC와 버지니아를 공식 방문해 지역 주요 단체 및 인사들과 만나 한인 소상공인들의 경쟁력 강화와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방문에는 장마리아 총회장을 비롯해 김풍진 명예회장, 장재준 수석부회장, 김만중·장대현·은영재·김상현 회장단 등이 함께했다. 특히 8월 28일에는 버지니아 애난데일을 방문해 미동중부한인회연합회(회장 린다 한) 관계자들과 만나 한인 소상공인들의 현안과 지역사회 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한인 소상공인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상호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확대해 나가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소총연은 이번 방문을 통해 미주 한인 소상공인들의 사업 현황과 현장 애로사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인공지능(AI)을 실제 비즈니스에 활용한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한편 멘토 기업과 소상공인 간 맞춤형 네트워킹을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소총연은 AI 기술을 한인 소상공인들의 사업 경쟁력 강화에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다는 데 주목하고 있다. 단순히 AI 기술을 도입하는 것을 넘어, 한인 소상공인만이 가진 경험과 네트워크, 고객 기반 등에 AI를 접목해 다른 경쟁업체가 쉽게 따라올 수 없는 차별화된 비즈니스 전략을 구축해야 한다는 것이다. 장마리아 총회장과 회장단은 워싱턴과 버지니아 지역 주요 인사들과 잇따라 면담을 갖고 한인 소상공인들의 성장과 사업 확대를 위한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또한 지역 경제단체 및 관련 기관들과의 교류를 통해 향후 공동사업과 네트워킹을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소총연은 앞으로도 지역별 한인 소상공인 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AI를 비롯한 새로운 기술과 비즈니스 정보를 공유해 회원들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장마리아 총회장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한인 소상공인들이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역 간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실질적인 사업 기회를 연결하는 역할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Source: https://hikorean.news/node/9746
By 미주 한인소상공인총연합회 April 21, 2026
[비지니스 = 하이코리언뉴스] 김태리 기자 = 미주한인소상공인총연합회(KASBUSA) 장마리아 총회장은 3월 31일부터 4월 15일까지 진행된 한국 출장 결과를 발표하고, 한·미 소상공인 간 협력 강화 성과를 밝혔다. 장 총회장은 “글로벌 경제와 국제 정세가 불안정한 상황 속에서도 이번 한국 방문을 통해 한·미 소상공인 간 협력 기반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어 “출장 일정에 함께하며 협력을 아끼지 않은 박정민 위원장과 한국 자문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출장에서는 김진원 KBS 한국방송 사우회 이사의 자문위원 영입을 비롯해 대한변리사협회 제44대 회장으로 취임한 전종학 회장과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이재강 국회의원 비서실 관계자와의 만찬을 통해 교류를 이어갔으며, (사)미래행복재단 이강호 이사장을 총연 자문위원으로 초청해 자문위원회의 역할과 협회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스타트업 투자사 ‘마음인베스트먼트’와 K-뷰티 기업의 미국 진출을 위한 엑스포 협력 방안을 협의했으며, 인천백병원과는 고국 방문 건강검진 및 의료 협력 관련 미팅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법무법인 한수와 미국 아시안 변호사협회 간 MOU 추진을 논의했으며, 부산 온 방송국을 방문해 의료·방송 분야 협력 가능성도 모색했다. 이 자리에는 정근 온병원 회장, 권재현 온그룹 기획실장, 그린닥터스 관계자 등 다양한 인사가 참석했다. 장 총회장은 이번 연쇄 미팅을 통해 법률·의료·창업·투자 분야 전반에 걸친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했다고 밝혔다. 특히 K-뷰티 기업의 미국 진출 지원과 의료관광 연계 사업, 미국 아시안 변호사협회와의 협력 논의 등 실질적인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또한 10월 말 예정된 KASBUSA 경제사절단과 관련해 인천 지역 섬투어 및 의료관광 프로그램 협의도 진행됐으며, 세부 일정은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장 총회장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미주 한인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는 데 집중하겠다” 고 밝혔다. source: https://hikorean.news/node/9448
By 미주 한인소상공인총연합회 April 16, 2026
4.15.26 (사)미래행복재단과 10월 KASBUSA임원 이사 경제사절단 초대 & 1박2일 인천 섬 투어 와 고국방문 건강검진 의료관광 및 김장 축제 관련 미팅. (사)미래행복재단 이강호 이사장, 송창석 후원회장, 이진옥 상임 이사님, 이미라 대외협력이사, 화가 연지성, 장마리아 총회장, 박정민 대외협력위원장, 차다희 청년위원장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