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줌(ZOOM)으로 만나요"
October 29,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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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소상공인총협회가 2022년 4월 예정인 UCF대학 한인학생회와 “차세대 소상공인 멘토링 컨퍼런스”를 온라인(줌)을 통해 준비합니다. 오는 10월5일 오전 동부시간 7시반부터 화상회의 앱인 줌(ZOOM) 플랫품을 통해 ”코로나19로 정회원들이 직접 모이지 못해 아쉽지만 줌을 통해 반가운 얼굴들을 만나게 된다.
이번 줌미팅에서 이미 미국에 공부하고있는 한인학생회를 위한 컨프런스로 취업돕기, 인맥 스펙 쌓기, 미국에서 가장 중요시 하는 자원봉사, 소상공인 총연합회 선배들의 멘토링” 등 소상공인에 대한 인식의 변화와 새로운 접근 방식과 정보를 함께 나눈다.

미주소상공인총연합회(KASBUSA, 총회장 장마리아)는 지난 10월 14일부터 11월 5일까지 23일간 한국을 공식 방문해 다수의 기관 및 단체와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한미 간 중소기업·소상공인 교류 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방한에는 장마리아 총회장을 비롯해 김기용 사무총장, 박정민 대외협력위원장 등 회장단이 함께했으며, 국회 및 서울시 주요 인사들과의 면담을 통해 양국 경제 협력 기반을 강화했다. 10월 23일에는 정동만 국회의원(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과의 면담을 통해 중소기업의 글로벌 진출 및 기술 교류 확대 방안을 협의했으며, 이어 이철규 국회의원(산업통상자원중소기업위원장)과의 차담회에서는 한미 간 공동 투자 및 유통 네트워크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같은 날 박성민 국회의원(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위원회 위원)과의 회동에서는 KASBUSA 비즈니스 플랫폼 구축 및 차세대 창업인 육성 프로그램 추진에 대한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 또한, KASBUSA는 이번 일정 전반에 걸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은 서울시의회 장태용 의원(행정자치위원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서울시 및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 강화를 약속했다. 10월 24일 서울 역삼동 봉우리에서는 ‘KASBUSA 한국자문위원 및 해외진출센터 위촉식’이 열렸다. 이번에 위촉된 인사는 총 8명의 자문위원과 해외진출센터장·부센터장을 포함하며, 각자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한미 간 기업·기관 협력의 가교 역할을 맡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