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소상공인 총연합, 김성찬 선관위원장 선출
December 22, 2024
미주 한인소상공인총연합회

유권자 열람 2025년 1월 1일(수)-24일(금) 오후 5시


미주소상공인총연합회(총회장 장마리아)가 제3대 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 절차에 돌입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김성찬(플로리다) 선거관리위원장, 양재국(뉴욕), 김혜진(조지아), 강지니(플로리다) 등이 선거관리위원으로 선임됐다.


선관위에 따르면 회장 후보 자격 요건은 선거관리 운영 회칙 제6장 29조에 의거해 미국 시민권자 또는 영주권자로서 총연 임원 이사로 4년 이상 봉사한 경력을 지닌 자여야 한다. 또한, Δ금고 이상의 형을 받은 자 Δ금치산자 Δ도덕적 및 윤리적 문제로 인해 고소 또는 기소된 자는 출마가 불가하다.


총회장 입후보자는 공탁금 1만 달러를 납부해야 하며(회칙 제7조 1항), 납부된 공탁금은 반환되지 않는다(제7조 2항). 입후보자는 정회원 30명 이상의 추천서와 후보 등록 신청서를 첨부해 2025년 1월 24일까지 서류 및 공탁금을 사무국과 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해야 한다.


유권자 열람은 2025년 1월 1일(수)부터 1월 24일(금)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회칙 11조), 선거일시는 2025년 1월 31일(금)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이번 회장 선거는 미주소상공인총연합회의 미래를 책임질 리더를 결정하는 중요한 절차로, 많은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문의: 917-747-3593 사무국 및 선거관리위원회


출처: https://newswave25.com/%EB%AF%B8%EC%A3%BC%EC%86%8C%EC%83%81%EA%B3%B5%EC%9D%B8-%EC%B4%9D%EC%97%B0%ED%95%A9-%EA%B9%80%EC%84%B1%EC%B0%AC-%EC%84%A0%EA%B4%80%EC%9C%84%EC%9B%90%EC%9E%A5-%EC%84%A0%EC%B6%9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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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소상공인총연합회(KASBUSA, 총회장 장마리아)는 지난 10월 14일부터 11월 5일까지 23일간 한국을 공식 방문해 다수의 기관 및 단체와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한미 간 중소기업·소상공인 교류 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방한에는 장마리아 총회장을 비롯해 김기용 사무총장, 박정민 대외협력위원장 등 회장단이 함께했으며, 국회 및 서울시 주요 인사들과의 면담을 통해 양국 경제 협력 기반을 강화했다. 10월 23일에는 정동만 국회의원(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과의 면담을 통해 중소기업의 글로벌 진출 및 기술 교류 확대 방안을 협의했으며, 이어 이철규 국회의원(산업통상자원중소기업위원장)과의 차담회에서는 한미 간 공동 투자 및 유통 네트워크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같은 날 박성민 국회의원(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위원회 위원)과의 회동에서는 KASBUSA 비즈니스 플랫폼 구축 및 차세대 창업인 육성 프로그램 추진에 대한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 또한, KASBUSA는 이번 일정 전반에 걸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은 서울시의회 장태용 의원(행정자치위원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서울시 및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 강화를 약속했다. 10월 24일 서울 역삼동 봉우리에서는 ‘KASBUSA 한국자문위원 및 해외진출센터 위촉식’이 열렸다. 이번에 위촉된 인사는 총 8명의 자문위원과 해외진출센터장·부센터장을 포함하며, 각자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한미 간 기업·기관 협력의 가교 역할을 맡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