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리아 총회장, 애틀랜타 방문… 새 임원진과 회동
February 25, 2025
미주 한인소상공인총연합회

미주한인소상공인총연합회, 8월 비즈니스 엑스포 준비 박차


미주한인소상공인총연합회(KASBUSA) 장마리아 총회장이 서밀라 부회장과 함께 지난 21일 애틀랜타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기존 이사진과 새로 가입한 임원 이사들과의 상견례를 겸해 이루어졌으며, 2025년 12월 정기총회 및 송년 갈라쇼 개최를 위한 장소를 물색하기 위해 진행됐다.



장마리아 총회장은 이날 새롭게 협회 행정 위원장으로 합류한 제프 김(김정훈) Keystone Mortgage 전무와 만남을 가졌다.


장 총회장은 이스트 올랜도 상공회의소와 협력해 올해 8월 열리는 비즈니스 엑스포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오는 4월, 한국을 방문해 엑스포에 참여할 한국 기업들을 직접 만나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장 총회장은 “미국 내 한인 소상공인들의 한국 시장 진출을 돕는 한편, 한국 기업들이 미국에서 성공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KASBUSA는 미주 내 6만여 한인 소상공인들의 권익을 대변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출범했다. 장 총회장은 KASBUSA가 앞으로도 한인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총연합회가 될 것이라고 자신 있게 말했다.


한편, KASBUSA는 오는 12월 정기총회 및 송년 갈라쇼를 둘루스 소재 매그놀리아 코티지(Magnolia Cottage, 대표 김진희)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윤수영 대표기자


출처: https://newswave25.com/%EC%9E%A5%EB%A7%88%EB%A6%AC%EC%95%84-%EC%B4%9D%ED%9A%8C%EC%9E%A5-%EC%95%A0%ED%8B%80%EB%9E%9C%ED%83%80-%EB%B0%A9%EB%AC%B8-%EC%83%88-%EC%9E%84%EC%9B%90%EC%A7%84%EA%B3%BC-%ED%9A%8C%EB%8F%99

By 미주 한인소상공인총연합회 December 24, 2025
Happy New Year!! 2026 New Year is the time to refresh love and think over new goals. May you achieve all your goals and desires and may you have a rocking NewYear.! Sincerely Maria Chang
By 미주 한인소상공인총연합회 December 16, 2025
전라도 기업 30여곳 선별 ‘2026 올랜도 비즈니스 엑스포” 참여
By 미주 한인소상공인총연합회 November 15, 2025
미주소상공인총연합회(KASBUSA, 총회장 장마리아)는 지난 10월 14일부터 11월 5일까지 23일간 한국을 공식 방문해 다수의 기관 및 단체와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한미 간 중소기업·소상공인 교류 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방한에는 장마리아 총회장을 비롯해 김기용 사무총장, 박정민 대외협력위원장 등 회장단이 함께했으며, 국회 및 서울시 주요 인사들과의 면담을 통해 양국 경제 협력 기반을 강화했다. 10월 23일에는 정동만 국회의원(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과의 면담을 통해 중소기업의 글로벌 진출 및 기술 교류 확대 방안을 협의했으며, 이어 이철규 국회의원(산업통상자원중소기업위원장)과의 차담회에서는 한미 간 공동 투자 및 유통 네트워크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같은 날 박성민 국회의원(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위원회 위원)과의 회동에서는 KASBUSA 비즈니스 플랫폼 구축 및 차세대 창업인 육성 프로그램 추진에 대한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 또한, KASBUSA는 이번 일정 전반에 걸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은 서울시의회 장태용 의원(행정자치위원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서울시 및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 강화를 약속했다. 10월 24일 서울 역삼동 봉우리에서는 ‘KASBUSA 한국자문위원 및 해외진출센터 위촉식’이 열렸다. 이번에 위촉된 인사는 총 8명의 자문위원과 해외진출센터장·부센터장을 포함하며, 각자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한미 간 기업·기관 협력의 가교 역할을 맡게 된다.